Posted 2009/07/02 19:26 by werther.



경이와 복수를 만난지 이제 한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..
너희들과 같이 마음을 울리는 아이들을 아직 만나지 못했어.

요즘같은..
외롭지만 무더운,
고독하지만 습한 여름에는
언제나 너희가 보고 싶구나.


덧. DVD는 아버지가 회사로 가지고 가셔서...-.-;;;
화질이 매우 떨어지는 WMV파일로 보고 있어.;;;
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
Tag : , ,

« PREV : 1 : 2 : 3 : 4 : 5 : ... 84 : NEXT »